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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 카운터스트라이크 게임 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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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66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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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I코리아는 카운터스트라이크의 국내 서비스를 맡고 있는 GNA소프트와 함께 <ATI배 MCL 카운터스트라이크 소스 팀 최강전>을 연다고 발표했다.

  <ATI배 MCL 카운터스트라이크 소스 팀 최강전>은 미국 달라스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e-스포츠 리그인 CPL(Cyberathlete Professional League)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을 선발하는 것으로 지난 7월부터 카운터스트라이크 레더사이트(www.a-tls.net)에서 200여개 팀이 치열한 예선전을 치러 본선에 나설 팀을 뽑았다. 본선 확정 팀은 오는 10월 1일부터 8주간 대결로 대표팀을 선발, 2005년 1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CPL에 한국 대표로 나선다.

  8개 본선 선발팀 중에 지난 2005 ESWC(E-Sports World Cup) 4위, WEF(World e-Sports Festival) 1위를 차지한 루나틱하이팀과 현재 WCG(World Cyber Games)와 월드이스포츠게임즈(WEG) 한국대표팀인 project_kr 팀도 포함되어 있다.

  사전 녹화 방송되는 MBC 게임 리그 카운터스트라이크 최강전은 코엑스몰 내 세중 게임월드에서 생생한 게임을 펼친다. 멋진 카운터스트라이크 경기는 10월 1일부터 8주간 토요일 8시 30분에 방송에서 볼 수 있다.

  ATI는 날로 뛰어난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 환경에서도 가상 현실과 같은 놀라운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을 발표하고 있으며, 게임 마니아의 의견을 들어 그들이 원하는 제품을 내놓기 위해 게임 대회를 통해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이번 <ATI배 MCL 카운터스트라이크 소스 팀 최강전>은 ATI가 주최하고, ATI의 파트너사인 HIS, 앱솔루트(Absolute), 이엠텍(emTek), 유니텍(Unitech), 파워칼라(Powercolor)가 함께 공동으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ATI 코리아의 강성근 상무는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 게이머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글로벌 게임 리그를 함께 준비하게 대단히 영광으로 생각한다.” 며, “ATI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게임 리그 후원을 꾸준히 진행 할 것이며, 게임 마케팅 활성화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ATI를 “비주얼 기술의 미래”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ATI는 코엑스 현장에서 이번 리그를 관람하는 게이머들에게 3D 게임, 영화 감상, 비디오 스트리밍 등 멀티미디어 PC에 어울리는 ATI 그래픽카드 x700 프로를 추첨으로 선물하는 이벤트를 포함해 게이머들을 위한 잔치인 랜파티 등 다양한 참여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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