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롤라, 3만원짜리 휴대전화 만든다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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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롤라가 개발도상국에 30$(약 3만원) 짜리 휴대전화를 내놓는다. 모토롤라의 이번 계획은 통신 단체인 GSM협회(GSMA)의 개발도상국 통신 보급 프로그램의 일부로서 아시아, 아프리카의 17개국에 보급형 휴대전화를 출시한다.모토롤라가 내놓는 전용 휴대전화 'C113', 'C113A'는 정확한 제원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기본 통신 기능만 갖춘 것으로 보인다. 유선 전화기 값과 비슷한 휴대전화 개발 계획은 여러 회사가 내놓고 있다. 이미 필립스는 20$대 휴대전화를 만드는 플랫폼을 내놓은 바 있다. 모토롤라는 2006년부터 개발도상국에서 약 600만대의 휴대전화 주문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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