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HD DVD의 손을 들다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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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하는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 비스타'가 차세대 광학 드라이브 가운데 HD DVD의 손을 들었다. 현재 DVD의 뒤를 잇는 광학 미디어, 드라이브는 소니, 마쯔시타, 애플, HP, 델 진영의 블루레이와 도시바, NEC, 인텔 중심의 HD DVD가 대립하고 있다. 블루레이는 더 큰 용량을, HD DVD는 종전 DVD와 호환성 및 컨텐츠 보안을 내세우고 있다.윈도우 비스타가 HD DVD의 손을 들었다고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쓰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따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한다. MS는 '경험을 따를 때 블루레이보다 HD DVD가 더 매력있다'고 밝혔다.
차세대 광학 기술을 먼저 쓸 영화사들도 블루레이와 HD DVD 진영이 갈리고 있다. 소니픽처스, 20세기폭스, 월트디즈니는 블루레이를, 파라마운트, 유니버설영화사, 타임워너는 HD DVD의 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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