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태니엄 보급 단체 세운다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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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조차 IA-64 아키텍처 CPU인 아이태니엄에 소홀한 가운데 서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스스로 아이태니엄 보급 단체를 세웠다.아이태니엄 CPU를 쓰는 서버, IA-64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세운 '아이태니엄 솔루션 동맹'은 아이태니엄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후원하고 소프트웨어 보급에 나선다. 참여 업체는 인텔, 후지쯔, 지멘스, 히타치, HP, NEC, SGI, 유니시스 등 하드웨어 업체와 BEA, MS, 노벨, 오라클, 레드햇, SAS 등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개발사다.
하지만 서버 업계에 영향력이 큰 델, IBM, 선마이크로시스템즈는 더 이상 아이태니엄 서버를 만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동맹에 참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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