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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05 삼성 영플러스맴버쉽 아이디어 공모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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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49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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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대학생,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2005 삼성 YPM 아이디어 공모전’을 다음달 17일까지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자유로운 상상에서 나온 아이디어들은 삼성의 미래제품 개발에 반영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한다는  취지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YPM(Young Plus Membership)은 매년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어 회원을 선발하고, 교육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의 잠재된 창의력을 깨우고, 사회체험의 기회를 넓혀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제품 컨셉’을 주제로 실시하고, 디지털가전, 생활가전, 무선통신, 컴퓨터 등을 대상으로 신제품, 서비스,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응모자격은 대학교, 대학원 학생으로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고, 응모방법은 주제와 관련된 대상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1개씩 홈페이지(www.samsungypm.com)에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으로 10명의 최종 수상자를 뽑고, 최우수상 2명에게는 각각 3백만원, 우수상 8명에게는 1백만원의 상금을 준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YPM 회원 자격이 주어져 워크숍, 하계 인턴십 등  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지고 삼성전자의 미래 제품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정국현 전무는 “젊은 상상력과 창의력은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의 핵심 경쟁력이다”고 설명하고 “YPM은 젊고 우수한 대학생들이 자신들의 상상력을 현실화해 미래 신상품 개발의 선도그룹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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