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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BM, 기술 분야 에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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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99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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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이 기술 분야로 57회 에미상을 받았다. 에미상은 방송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TV, 방송 분야 상이다.

  MS는 새로 생긴 비디오 게임 분야에서 소니, 아타리와 함께 공동 수상했다. 에미상을 시상하는 전미TV방송아카데미는 엑스박스 전용 온라인 서비스인 '엑스박스 라이브'가 온라인 비디오 게임의 문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MS와 공동 수상한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 1으로, 아타리는 아타리 2600으로 상을 받았다.

  IBM은 방송 통합 관리 시스템으로 기술상을 받았다. IBM은 지난 10년동안 워너브라더스와 함께 '상자 안의 방송국(Station in a Box)' 기술을 연구했다. 이 기술은 지방 방송국이 없는 방송사가 방송 컨텐츠, 광고를 집중 관리하는 것으로서 지방 방송에 들어가는 광고를 중앙에서 바로 관리해 TV 방송 인원을 줄였다.

  에미상 가운데 기술 관련 시상은 대부분 방송 엔지니어, 영화제작자, 방송 장비 제조사가 받았지만 요즘에는 IT 관련 기업도 받고 있다. 1999년에는 동영상 압축 기술을 개발한 HP가 에미상을 받았고 2001년에는 IEEE 1394 표준을 개발한 애플컴퓨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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