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사이드, 200,000:1 명암비를 가진 LCD 모니터 선보여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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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LCD 전문 기업인 브라이트사이드(Brightside)가 200,000:1 명암비를 가진 괴물 같은 LCD 모니터를 선보였다. 
브라이트사이드가 선보인 DR-37P LCD 모니터는 1㎡당 3,000㏅ 빛을 뿜어내 검정색 부분과 흰색 부분의 밝기가 20만배 차이가 난다. DR-37P는 EDR(extreme dynamic range)기술을 써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표현하는 첫 LCD 모니터로 16:9 비율을 가진 37인치 패널을 썼다.
DR-37P는 1,920ⅹ1,080 해상도를 가져 HDTV 화면을 모두 뿌려주고 시야각이 170°로 넓다. 그래픽카드 2개를 한꺼번에 꽂아 화면을 나눠 볼 수 있는 재주도 가지고 있다. 20만대 1 명암비를 자랑하는 DR-37P는 강한 백라이트가 전기를 많이 써 소비 전력이 1,680W에 이른다.
20만대 1이라는 놀라운 명암비와 HD 방송을 그대로 보여주는 DR-37P는 4천900달러로 값도 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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