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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장면 수정한 GTA 재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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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570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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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성년자 성추행 장면이 들어가 한 때 발매를 멈춘 액션 게임 'GTA: 성 안드레아'가 문제 장면을 빼고 다시 미국 시장에 나왔다.

  문제의 게임은 종전부터 폭력 장면이 많아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구설수에 올랐지만 이번에는 미국 상무위원회(FTC)의 조사까지 받았다. 문제가 크게 불거지자 미국에서는 게임 등급을 'M(만 17세 이상)'에서 'AO(성인 전용)'으로 바꾸고 유통사인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및 개발사인 록스타게임즈는 문제 장면을 수정할 때 까지 게임 출시를 멈췄다.

  문제를 수정한 게임 패키지는 2005년 10월 18일에 미국 시장에 나올 엑스박스용 타이틀로서 GTA 3, GTA: 바이스 시티, GTA: 성 안드레아 합본판이다. 시민단체와 정부의 지적을 받은 장면을 수정해 게임 등급을 AO에서 M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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