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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MX-e동키, 음반업체 압력에 굴복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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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68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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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법원이 P2P 서비스 업체의 저작권 침해를 인정한 이후 P2P 서비스 업체들이 된서리를 맞고 있다.

  미국음반협회(RIAA)는 7개 P2P 서비스 업체에 공문을 보내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으면 소송을 걸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회사명은 밝히지 않았지만 그 안에는 세계 최대의 P2P인 e동키, 음악 P2P로 유명한 WinMX가 들어 있다.

  공문을 받은 회사 가운데 WinMX는 공식 웹 사이트를 폐쇄했고 e동키는 미국 뉴욕 사무소를 폐쇄했다. WinMX와 e동키는 중앙 서버를 두지 않기 때문에 서비스 업체가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없지만 웹 사이트를 폐쇄하면 신규 사용자가 줄어든다.

  미국 대법원에서 위법 판결을 받은 글록스터는 합법 P2P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매쉬박스(Mashboxx)와 매각 협상을 벌이고 있다. 매쉬박스와 글록스터는 설립자가 같아서 합병은 시간 문제라는 시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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