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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PCS용 블루투스 슬림폰 내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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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759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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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국내 최초의 PCS용 슬림폰인 ‘블루투스 초슬림폰Ⅱ’(모델명: SPH-V7400)를 선보인다.

  KTF용으로 선보이는 블루투스 초슬림폰Ⅱ는 기존 블루투스 초슬림폰에 비해 3.1mm 두꺼운  17.6mm 이다. 비대칭형으로 곡선으로 멋을 부리고 손에 쥐기 편하게 디자인했다. 누르기 쉬운 일체형 키 패드와 2.2인치의 와이드 LCD를 달았다.

  블루투스는 국내에 출시된 슬림폰 중에서는 삼성전자 제품에만 들어있는 기능으로 10m 이내 거리에서 무선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어 이 기능을 이용하면 휴대폰을 가방이나 주머니 또는 탁자 등에 그대로 둔 채로 무선 헤드셋으로 전화통화와 음악감상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블루투스폰 간 무선 게임, 블루투스 프린팅 기능 등을 담았다.

  메모리는 기본으로 104MB가 들어있고 T-Flash외장 메모리를 쓰면 256MB까지 저장한다. MP3 플레이 기능, VOD, MOD서비스, 130만화소 카메라, 웰빙 음악감상 기능 등을 넣었다.

  삼성전자 이기태 사장은 “삼성전자는 슬림이면서도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첨단 기능을 제대로 갖춘 차별화된 프리미엄급 초슬림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초슬림폰 시장에서도 명품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투스 초슬림폰Ⅱ는 50만원대 후반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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