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I, 마이크로소프트가 핵심 그래픽 칩 공급 업체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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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던 마이크로소프트 전문 개발자 컨퍼런스(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 PDC)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핵심 그래픽 공급 업체로 인정받았다고 발표했다.마이크로소프트 전문 개발자 컨퍼런스에 골드 레벨 스폰서로 참여한 ATI는 300대가 넘는 PC에 레이디언 X850 XT 그래픽카드를 꽂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 운영체제를 시연해 보이며 뛰어난 성능을 자랑했다.
ATI 벤 바하임(Ben Bar-Haim) 소프트웨어 부문 부사장은 “윈도우 비스타는 PC 시장에서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며, ATI는 개별 및 통합 그래픽 프로세서 전반에 걸쳐 최적의 드라이버와 하드웨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의 룩앤필(Look & Feel)은 데스크톱 운영체제에서 차세대 그래픽 품질과 성능을 구현하기에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ATI는 그래픽카드 제품 뿐 아니라 그래픽 코어를 가진 통합 칩셋 시장에서는 ATI 제품만이 유일하게 윈도우 비스타를 부드럽게 실행한다. ATI의 레이디언 익스프레스 200 칩셋을 넣은 메인보드는 데스크탑 PC와 노트북 PC에 맞는 제품이 모두 시장에서 팔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는 기본으로 들어 있는 그래픽 하드웨어 가속과 3D 가상화 기법을 많이 쓰고, 독립소프트웨어벤더(ISV)들이 많은 그래픽 데이터를 처리하는 프로그램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 들어 있다. 윈도우 비스타 드라이버 디스플레이 모델(VDDM)이라고 부르는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픽 드라이버 표준은 데스크탑 PC에서 최신 기술을 모두 쓰고 높은 안정성과 신뢰성을 자랑한다.
ATI는 64비트 드라이버를 포함해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가 나오기 1년 전부터 VDDM 드라이버를 내놓았다. ATI의 VDDM 드라이버는 윈도우 비스타 베타 1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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