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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바우트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2005 정식종목에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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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566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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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이 운영하는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은 3D 로봇 액션 게임 ‘바우트’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2005-e스포츠 챔피언십’에 정식종목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e스포츠 바우트 챔피언십은 레벨 30 이상의 게이머는 누구나 2인 1팀을 구성해 21일과 22일 양일간 진행되는 예선을 거쳐 참여 할 수 있고, 오는 10월 3일 상위 4개 팀이 전주화산생활체육관에서 상금 200만원의 문화관광부장관상을 놓고 치열한 본선 경기를 펼친다.

  행사기간 동안 바우트 부스를 방문하는 엑스포 관람객들에게 ‘미니 게임대회’, ‘바우트 운영자 격파 게임대회’ 등의 이벤트를 열어 컴퓨터, MP3 등을 선물한다.

  남궁훈 한게임 부문장은 “무한변신 로봇게임이라는 이색 장르로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고 있는 ‘바우트’는 현재 1만 3천명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하고 “이번 기회를 계기로 ‘바우트’가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는 진정한 e스포츠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는 ‘미래로 통해는 게임세상’이라는 주제로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바우트, 인피니티, 싸워, 팡팡 테리블 등의 게임 대회를 개최하고 게임문화 재인식 및 e스포츠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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