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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G 한국 대표 선발전과 용인사이버폐스티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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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257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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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내셔널사이버마케팅(ICM)이 주최하는 ‘WCG 한국대표 선발전과 제5회 용인사이버페스티벌’이 23일 오후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 야외 무대에서 개막전과 화려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3일간의 게임대축제를 시작한다.

  WCG 2005 한국대표 선발전은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Ⅲ 등 총 8개 정식종목에서 70명의 국내 정상급 프로, 아마추어게이머들이 참여해 4 천 만원의 상금과 오는 11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WCG 2005 그랜드 파이널 진출권 20장을 놓고 경쟁한다.

  대회 첫날인 23일에는 WCG 2004 그랜드 파이널의 금메달리스트로 시드를 받아 한국대표 선발전에 진출한 서지훈 선수와 최종예선에서 임요환 선수를 물리치고 돌풍을 일으키며 진출한 안기효 선수의 불꽃 튀는 개막전이 펼치고, 이어서 SS501, MC몽, 하하, 디바, 길건 등이 출연하는 화려한 개막축하공연을 준비했다.

  24일부터는 정식종목에 참여하는 70명 선수들 본격적인 경기와 함께 WCG 2005의 국산게임 시범종목인 프리스타일도 최종 선발전을 시작한다.토요일 오후 1시부터는 워크래프트III 4강전, 스타크래프트 4강 결정전 등이 무대경기와 동아리 컨테스트, 유비쿼터스 IT패션쇼 등이 함께 열린다.

  WCG 2005 한국대표 선발전과 함께 열리는 제5회 용인사이버페스티벌 2005에서도 총 2천 여 만원의 상금을 놓고 스타크래프트, 카트라이더, 피파 2005 등의 종목에서 게임대회가 펼쳐지며, 유비쿼터스 체험관 및 IT 공모전, 사이버 골든벨 등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이정문 용인시장은 “2005년은 용인시 흥덕지구에 전국 최초로 최대 규모의 유비쿼터스 디지털 도시를 착공하는 해이자, 제5회 용인사이버페스티벌을 WCG 2005 한국 대표 선발전과 공동 개최하는 해로서, 대한민국 대표 IT도시를 표방하는 용인시에게 있어서는 의미가 있는 해이다.”설명하고, “유비쿼터스 기술과 게임, IT 문화컨텐츠가 만나는 축제의 한마당인 이번 대회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월드사이버게임즈 주관사인 ICM의 정흥섭 사장은 “이번 한국대표 선발전과 용인사이버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e스포츠 활성화는 물론 지역 문화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하고, “WCG가 게이머 뿐만 아니라 나이와 성별을 뛰어넘어 많은 일반인들도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축제의 장으로 자리잡아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WCG 2005 한국대표 선발전의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www.worldcybergame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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