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로, 인터넷 전화 시장에 뛰어들다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8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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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DVD 제작 소프트웨어로 유명한 네로 AG(구 어헤드 AG)사가 인터넷 전화(VoIP) 시장에 뛰어든다.네로 AG가 서비스를 시작한 VoIP는 소규모 기업용 'SIPPSTAR'와 개인 시장을 노린 'SIPPS'다. 이 가운데 SIPPS는 인터넷 전화 소프트웨어에 인터넷 메신저 기능을 더한 것으로서 MSN, AOL 메신저, ICQ 사용자와 메시지를 주고 받는다. 그밖에 자동 응답, 통화 녹음 등 인터넷 전화가 갖춰야 할 기능을 포함한다.
네로 AG 관계자는 '네로는 점점 DVD 기록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아닌 디지털 미디어 어플리케이션 개발사로 나아가고 있다'며, '네로 버닝 롬이 유명한 덕분에 SIPPS의 홍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SIPPS는 영문 서비스만 하고 있고 유료 결제도 유로화로 받고 있지만 지역 파트너사가 정해지면 아시아 또는 국내 서비스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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