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뱅앤울룹슨이 함께 만든 휴대폰 나온다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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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가전, 오디오 기업인 뱅앤울룹슨(Bang & Olufsen)이 삼성전자와 함께 패션 휴대전화를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가 다른 디자이너, 기업과 손잡고 패션 가전 제품을 내놓은 일은 종종 있었지만 휴대전화를 함께 개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삼성전자는 휴대전화 본체 설계를 맡고 뱅앤울룹슨은 휴대전화 외형 디자인, 오디오 입출력 기술을 맡는다. 이 안에는 뱅앤울룹슨의 독자 기술인 '아이스파워' 오디오가 들어 있어 음악 감상용으로도 충분한 성능을 낸다고 두 회사는 밝혔다.
삼성전자-뱅앤울릅슨 휴대전화는 유럽, 러시아 시장에서 2005년 4/4분기에 선보이고 두 회사 매장에서 함께 판매할 계획이다. 아직 국내 출시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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