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달러가 넘는 프로세서도 칩 생산 원가는 40달러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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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펜티엄 4 프로세서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생산 원가는 40달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인-스탓(In-Stat)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텔이 칩 하나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평균 생산 비용은 2003년부터 지금까지 40달러 선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 원가에는 연구 개발 비용과 유통, 마케팅 비용이 빠진 것이다.
인 스탓은 인텔이 프로세서 가격이 계속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재무구조가 건전한 상태를 이어온 것도 생산 원가가 40달러 선을 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인텔이 프로세서 생산 원가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무어의 법칙'에 잘 맞는 것이다. 공정 기술이 미세해지고 칩 크기를 줄이게 되면 웨이퍼 하나에서 더 많은 프로세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추가 비용 없이 생산량을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인-스탓은 인텔이 새로운 공장을 계속 만들어 온 것도 생산 원가가 늘어나지 않은 것이 큰 힘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인텔은 지금 90nm 공장 3개를 가지고 있고 2006년 말까지 65nm 공장 4개를 더 세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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