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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터코리아, USB와 LAN 포트를 가진 저장장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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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99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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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스터코리아는 홈 네트워크와 중소기업에 어울리는 데이터 저장과 자동 백업, 미디어 재생 기능을 갖춘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 플러스(Maxtor Shared Storage Plus'를 발표했다.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 플러스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네트워크에 연결하면 담긴 자료를 공유할 수 있고, 중요한 자료를 백업할 수 있는 외장형 저장장치다. 맥스터는 미디어볼릭(Mediabolic) 미디어 서버 기능을 넣어 네트워크에 연결된 기기에서 PC 없이 동영상 파일이나 음악 파일을 찾아 재생할 수 있는 재주가 있다.

  맥스터코리아는 200GB, 300GB 용량을 가진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 플러스'를 먼저 내놓고 다음 달에 500GB 용량을 가진 제품을 내놓는다. RJ45 LAN 포트가 있어 네트워크에 연결하고 USB 포트 2개가 있어 외장형 저장장치를 꽂아 용량을 늘리거나 프린터를 꽂아 네트워크에 연결된 PC에서 프린터를 함께 쓸 수 있다.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 플러스는 새로운 심플뷰(SimpleView) 기능으로 내장형 IT 관리자 역할을 하면서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사용자들에게 백업 상태와 저장장치 사용 상태를 보여준다. 맥스터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파일을 읽을 수 없도록 설정할 수 있고 백업 스케줄을 관리해 원하는 시간에 쉽게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도록 했다.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 플러스는 '드래그 앤 소트(Drag and Sort)' 기능이 있다. 드래그 앤 소트는 100가지가 넘는 윈도우 파일을 자동으로 알아채고 종류별로 정리해서 폴더에 저장하는 재주다. 음악, 사진, 비디오, 웹, 소프트웨어, 문서 등 여러 종류 파일을 저장하면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 플러스가 자동으로 파일들을 구분해 사진을 사진폴더에, 음악은 음악폴더에, 문서는 문서 폴더로 저장한다.

  맥스터코리아 강대원 지사장은 새롭게 선보인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 플러스는 종전 백업용 저장장치의 백업 기능과 프린터와 미디어 재상 등 가정과 사무실 네트워크 환경에서 쓸 수 있는 편리한 소프트웨어 기능이 더해졌다면서 패스트 이더넷 포트로 네트워크 라우터에 꽂기만 하면 자동으로 네트워크에 연결돼 누구나 손쉽게 쓸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맥스터코리아는 종전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 제품을 구입한 사람은 11월부터 맥스터 홈페이지(support.maxtor.com/MSSPlus)에서 펌웨어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받아 업그레이드하면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 플러스 기능을 모두 쓸 수 있다.

  맥스터코리아는 9월을 백업의 달로 정하고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에서 데이터 백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벌린다. 맥스터 백업의 달 행사 홈페이지(www.backupawareness. com/kr)에서는 백업에 관한 정보가 있고 하루에 1명씩 추첨해 맥스터 원터치 II 제품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 플러스 제원

  200GB 300GB 500GB 모델명 H01P200 H01R300 H01R500 버퍼메모리 8MB 16MB LAN IEEE 802.1, IEEE 802.3u 10/100 RJ-45 패스트 이더넷 확장포트 USB 2.0 포트 2개(프린터 공유, 외장 저장장치 공유) 속도 이더넷 : 100Mbps, USB 2.0 : 최대 480Mbps 크기 41ⅹ140ⅹ271mm 무게 1.7Kg 소비자판매가 29만9천원 39만9천원 49만9천원 문의 맥스터코리아 공식 총판 CMS, (02) 2192-9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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