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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 도쿄게임쇼 2005에서 그래픽 성능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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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09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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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I는 9월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05'에 참여해 그래픽 성능을 뽑낸다.

  ATI는 130여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3대 게임 전시회인 ’도쿄게임쇼 2005’에서 ATI 브랜드를 알리고 PC, 핸드헬드, 게임 소프트웨어 등 ATI 그래픽 솔루션을 전시해 게임 사업 전략을 잘 보여주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도쿄게임쇼 2005’에서 ATI는 사업 분야에 따라 영역을 나누고,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PC와 관련된 솔루션을 전시하게 되는 PC 게임존에서는 방문자들이 ATI 최신 그래픽 솔루션을 통하여 생동감 있는 고화질 3D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액티비전(Activision-Movies), EA(베틀 필드 2(Battle Field2)),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던전 시즈 2(Dungeon Siege2)), 유비소프트(Ubisoft - 스프린터 셀(Sprinter Cell)), 라이브도어(Livedoor - Brother in Arms), 비벤디 유니버셜(Vivendi Universal - F.E.A.R.) 등 세계적인 게임 업체와 게임 타이틀이 함께 시연되어 게임에 최적화된 ATI의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핸드헬드 게임존에서는 ATI 미디어 프로세서를 넣은 삼성전자(모델명: SPH V7800, 이미지온(Imageon) 2282 칩 사용), LG전자(모델명: SV360, 이미지온 2300 칩 사용)와 모토로라, 후지쯔, 지멘스가 만든 단말기가 선보인다. LG전자의 SV360는 ATI의 이미지온 2300 칩을 넣어 종전 핸드폰에서 할 수 없었던 높은 제원이 필요한 게임을 고해상도에서 즐길 수 있다.

  ATI 코리아 강성근 상무는 “이번 ’도쿄게임쇼 2005’의 참가는 고사양 게임에서 최적의 그래픽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ATI의 노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며 “ATI의 멀티 그래픽 솔루션을 통한 차세대 게임 환경을 통해 최고의 게이밍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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