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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7인치와 47인치 LCD TV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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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64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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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크기인 57인치 LCD TV(모델명:LN57F51BD)와 EISA (European Imaging & Sound Association) 상을 받은 40인치 LCD TV(모델명 : LN40M61B)를 선보였다.

  57인치 LCD TV는 1080p HD 방식으로 기존 HD보다 2배 정도선명한 화면을 보여주고 64억 4천만 가지 색을 표현한다.디지털 영상과 음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2개의 HDMI 단자가 있다.LCD TV 하단 베젤부에 '히든(Hidden) 스피커'를 달아 깔끔하고 화면 하단부에 손을 대면 TV 조작 버튼이 나타나는 LED 정보 표시창과 편리한 터치식 버튼으로 쓰기 편하다.

  EISA 상을 받은 40인치 LCD TV은 삼성전자가 개발한 LCD TV 회로 기술 ‘10비트 시스템’을 넣어 64억 4천만 컬러를 표현한다.다이나믹 컨트라스트 기술로 명암비가 5000:1이고 응답속도는 8ms, 시야각은 178도다.

  삼성전자 영상 디스플레이 사업부 신상흥 상무는 “압도적인 기술력과 디자인력을 바탕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여 세계 중대형 LCD TV 시장을 리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57인치 LCD TV는 1,680 만원대, 40인치 LCD TV가 550 만원 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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