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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 새로운 그래픽카드는 레이디언 X1000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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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3,98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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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I가 오랜 노력 끝에 내놓을 새로운 그래픽카드는 레이디언 X1000 시리즈로 이름을 붙였다.

  ATI는 엔비디아 지포스 7800 GTX에 싸울 최고 성능 그래픽카드로 레이디언 X1800 (R520)을 내세울 계획이다. ATI는 레이디언 X1800은 작동속도가 700Mhz로 성능에서 지포스 7800 GTX를 앞설 것이라고 발표한 적이 있다. 중급형 모델은 레이디언 X1600 (RV530), 보급형 모델은 레이디언 X1300 (R515)로 나올 예정이다. ATI는 레이디언 X100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내놓고 레이디언 X850은 단종시킬 계획이지만 정확히 언제 단종시킬 것인지 알려지지 않았다.

  레이디언 X1000 시리즈는 그래픽카드 2개를 꽂아 3D 성능을 높이는 크로스파이어 기술을 쓴다. 엔비디아 SLI 기술처럼 그래픽카드 2개를 꽂아 쓰려면 메인보드의 도움이 필요한 데, ATI는 크로스파이어 기술을 부리는 익스프레스 200 칩셋 메인보드를 200달러 아래로 내놓을 예정이다. 엔비디아 엔포스 4 SLI 칩셋 메인보드가 처음 선을 보였을 때 200달러를 넘는 값에 나온 것과 비교하면 싼 편이다.

  ATI는 레이디언 X850, X800 시리즈 그래픽카드와 짝을 이뤄 크로스파이어 기술을 부리는 크로스파이어 마스터 카드도 곧 내놓는다고 발표했다. 레이디언 X850 XT 마스터 카드는 390달러에서 430 달러 사이에, XL 버전 마스터 카드는 290달러에서 320달러, 레이디언 X800 마스터 카드는 200달러 정도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값이 싼 엔비디아 엔포스 4 SLI 메인보드가 100달러 정도에 팔리고 있고 80달러 정도에 살 수 있는 기회가 많아 크로스파이어 기술이 성공하려면 200달러 정도에 나올 메인보드 값이 더 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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