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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개인별 맞춤 서비스 공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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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40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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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www.nhncorp.com)는 네이버(www.naver.com) 홈페이지의 광고영역을 줄이고 그 자리에 이용자가 원하는 생활정보 서비스를 직접 설정해 볼 수 있는 개인별 맞춤정보 영역을 새로 만들었다.

  새롭게 선보인 개인별 맞춤정보 영역은 네이버 메인 페이지 우측 상단에 날씨·세계시간·타이머·달력·오늘의 명언, 계산기 등 네티즌들이 일상에 필요한 생활정보나 편의기능을직접 설정해 사용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공간이다.

  예를 들어, 날씨 서비스를 설정한 이용자가 네이버에 접속하면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오늘과 내일 날씨를 페이지 이동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간단한 사칙연산이 가능한 전자계산기 기능, 특정 작업 종료시간을 알려주는 타이머 기능 등 편리하고 유익한 서비스를 이용자가 직접 설정해 사용한다.

  특히 포털 사이트가 메인 페이지에 정보나 광고가 아닌 이용자별 맞춤 서비스를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네이버는 이용자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자신의 사진을 올리는 포토서비스, 지역별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교통서비스,  띠별 오늘의 운세서비스,  영화, 책, 음악의 인기 순위를 보여주는 박스오피스 기능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NHN 조수용 UX디자인센터장은 “1하루 ,300만 명 이상의 네티즌들이 방문하고 있는 네이버 홈페이지는 이제 단순한 포털사이트가 아니라 매일 아침 일어나면 비춰보는 네티즌들의 거울과 같다”고 설명하고 “앞으로 네이버 홈페이지는 일방적인 정보제공자가 아니라 고객과 상호작용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생활 속의 포털 사이트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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