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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테크놀로지, 엔비디아 체험의 날 행사에서 좋은 모습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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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30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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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카드를 전문으로 만드는 렉스테크놀로지는 <엔비디아 체험의 날> 행사에 참여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다.

  9월 2일 용산 전자랜드 랜드시네마에서 열렸던 '엔비디아 체험의 날' 행사는 일반 소비자들을 상대로 엔비디아 새롭게 선보인 지포스 7 시리즈의 기술과 기술이 쓰인 게임들을 소개하고 달라진 지포스 7 시리즈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3D 게임을 얼마나 바꾸게 만드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자리였다. 엔비디아 체험의 날 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은 지포스 7 시리즈를 넣은 PC로 게임을 해보는 등 새로운 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그래픽카드를 전문으로 만드는 렉스테크놀로지는 지포스 7800GTX와 지포스 7800GT는 물론 로이츠나인의 도움으로 멋진 튜닝 케이스와 맥컬리 키보드와 마우스를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19인치 LCD로 3D 자동차 경주 게임인 니드 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체험형 부스를 마련했다. 렉스테크놀로지 부스에서 직접 게임을 해본 한 참가자는 단순한 전시 중심의 행사가 아닌 렉스테크놀로지 지포스 7800GT의 성능을 바로 느낄 수 있는 게임을 해 볼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고 말했다.

  렉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그래픽카드를 빠르게 내놓을 계획이고 값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합리적인 수준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서비스에 더 힘을 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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