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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 8GB 1인치 하드디스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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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32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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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타치는 종전 제품보다 용량은 늘리고 전력 소비를 줄인 8GB 마이크로드라이브를 선보였다.

  히타치가 선보인 1인치 마이크로드라이브 3K8은 CF II 규격에 맞는 1인치 하드디스크로 1 제곱인치 넓이에 105Gb 데이터를 담아 최대 8GB 용량을 갖는다. 페러렐 ATA, ATA 형식은 물론 CE-ATA와 MMC 인터페이스를 쓴다. 히타치는 CE-ATA 방식을 쓰는 첫 1인치 하드디스크임을 강조했다. CE-ATA는 12개 선으로 연결된 데이터 전송 규격으로 핸드폰이나 PDA 등 모바일 기기에 쓰이는 저장장치를 위한 규격으로 MMC 4.0에 뿌리를 두고 있다. CE-ATA는 1초에 최대 26MB씩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다.

  히타치 마이크로드라이브 3K8은 플래터가 1분에 3천600번 돌고, 평균 탐색 시간은 8.33초다. 히타치는 무게가 13g밖에 되지 않는 이 제품은 중력의 2천배 충격에도 고장 나지 않을 만큼 충격에 강하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드라이브 3K8은 종전 마이크로드라이브 제품에 비해 적게는 20% 많게는 40%까지 전기를 적게 써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용 장비의 베터리 사용 시간을 늘려준다.

  8GB 1인치 하드디스크는 시게이트가 ST1이 먼저지만 아직까지 대량 생산이 되지 않고 있다. 히타치는 9월부터 대량생산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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