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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코, 디지털주크박스 티빅스 HD M-5000U 제품 발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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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59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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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비코(www.tvix.co.kr)는 조선호텔에서 HD 디지털 영상을 저장하고 재생하는 디지털주크박스 ‘티빅스 HD M-5000U’ 발표회를 열었다.

  TViX HD M-5000U는 HD급(1920X1080i)동영상과 음악파일 등을 저장, 재생하고 요즘 많이 쓰는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TV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시그마디자인 EM-8621칩을 얹어 DViX, MPEG 파일은 기본이고 WMV9 동영상을 재생한다. DTS  다운믹싱으로 5.1 채널 사운드를 스테레오로 들을 수 있다.

  USB 호스트 기능과 LAN 포트가 기본으로 있어 PC나 리더기 등 다른 장치와 연결하고, 무선 LAN으로 꾸며 선 없이 깔끔하게 PC와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다. DVI 포트가 있어 HDTV에서 보다 또렷한 화면을 보여주고 컴포넌트 단자와 , 컴포지트, S-비디오 단자가 있다. 따로파는 멀티I/O박스를 쓰면 쉽고 간단하게 갖가지 단자를 연결한다. 모든 단자는 금으로 도금해 잡음을 줄였다.

  알루미늄으로 만든 몸체에 온도에 따라 속도를 조절하는 팬을 달아 조용하게 열을 빼내고 선명한 VHF 창을 달아 멀리서도 작동 상태를 금방 알아볼 수 있다.

  티빅스 HD M-5000U와 함께 선보인 ‘티빅스 미니 C-2000U’는 2.5인치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담아 쓰고, PC 없이도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바로 저장하는 OTG 기능이 있다.

  디비코 이지웅 대표는 “티빅스 HD M-5000U는 전 세계 60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국내에서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티빅스의 시리즈의 최고급 모델로 우리 앞에 성큼 다가온 HD방송 시대에 어울리는 제품이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티빅스가 디지털 영상가전의 중심에 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티빅스 HD M-5000U는 26만5천원이고,  티빅스 미니 C-2000U는 15만5천원이다.

  문의: 디비코,(031)728-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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