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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06년형 슬림 노트북 센스X1 내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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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72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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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www.sec.co.kr)가 2006년형 슬림 노트북 ‘센스X1’을 내놓았다.

  이 제품은 센트리노 노트북으로 14인치 와이드 LCD창을 달고 광학드라이브가 기본으로 들어있다. 1.1GHz로 작동하는 인텔 센트리노 733 프로세서를 얹고, 512MB DDR2SD램을 얹었다. 하드디스크는 60GBB이고 802.11bg 무선LAN, 콤보드라이브가 기본이다.

  센스X1은 두께 19.2~23mm로 얇고 무게가 1.7kg으로 가벼운 것이 자랑이다. 키보드 위치가 데스크탑 PC 키보드처럼 앞에 있어 쓰기 편하다. 기능키가 왼쪽으로 위치해 한 손으로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방수 기능이 있어 물을 흘렸을 경우에도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와이드 스피커, 리모컨, 멀티미디어 퀵버튼 등 갖가지 기능을 담았고 AV장치에 쓰는 SRS 사운드 시스템을 써 영화를 볼 때 ‘SRS 서라운드’ 모드로 가상 채널로 보다 실감나는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음악을 들을 때 ‘SRS WOW’ 모드로 3D 입체 사운드를 즐긴다.  제품 뒤에 위치한 와이드 스피커는 기존 제품들의 앞의 위치한 스피커 보다 더욱 넓은 공간을 느낄 수 있고, 멀티미디어 리모컨은 볼륨 조정,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 기능등을 담았다. 멀티미디어 퀵 버튼은 부팅 없이 12초만에 원하는 기능 (뮤직, 포토, 무비)을 한 번에 실행 시킬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빠르게 멀티미디어를 즐긴다.

  센스X1은 기본 4셀 배터리를 넣고, 전기를 적게 쓰는 ULV CPU를 얹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5시간까지 쓴다. 대용량 배터리를 쓰면 9시간의 사용 시간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컴퓨터시스템사업부 김헌수 부사장은 “삼성전자 노트북PC가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노트북의 기본 속성인 휴대성이 월등히 우수한 제품을 제공하는 등 제품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금번 출시된 센스X1과 같이 신개념 제품들도 지속 출시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노트북PC 시장에서도 트렌드를 이끌도록 할 것”말했다.

  값은 260만원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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