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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2006년 초에 65nm 프로세서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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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839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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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인텔개발자포럼(IDF)에서 여러 가지 CPU 아키텍처와 기술을 발표했지만 이것은 2006년 하반기 이후에 나올 것들이다. 2005년 말부터 2006년 상반기까지는 종전의 넷버스트 아키텍처 프로세서를 내놓을 수 밖에 없다.

  인텔은 2006년 상반기에 싱글 코어 펜티엄 4 · 셀러론 D 프로세서가 될 코드명 '시더밀(Cedarmill)'을 내놓는다. 시더밀은 전력 소비량 때문에 인텔이 폐기한 '테자스(Tejas)' 코어의 65nm 공정판으로서 지금의 프레스콧 코어와 작동 속도는 같지만 전력 소비량이 줄어드는 효과를 낸다. 여기에 인텔 VT 등 새로운 기술이 몇 개 더해진다. 펜티엄 4 브랜드로 나올 시더밀은 6x3 시리즈 모델명을 쓸 것으로 보인다.

  스미스필드 코어의 뒤를 이어 나올 '프레슬러(Presler)'는 시더밀 코어 두 개를 CPU 하나에 집어 넣었다. 나오는 시기는 시더밀과 비슷하지만 소켓 규격이 지금의 LGA 775가 아닌 차세대 소켓 규격인 소켓 C가 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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