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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홈덱스 2005에서 홈 시네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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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930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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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엡손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린 전원주택·건축자재 박람회 '홈덱스 2005'에서 3LCD 프로젝터를 선보였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은 홈덱스 2005는 주거문화의 3대 흐름인 친환경, 첨단, 명품을 주제로 한 주택 전시회로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일본, 중국 등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여러 나라와 우리나라 130개 업체가 참여했다. 친환경주택관, 첨단주택관, 명품주택관, 견본주택관, 주택정보관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 엡손은 첨단주택관에 참여했다.

  'Smart&Intelligent Home Pavilion/ 첨단주택관'에 참여한 엡손은 주5일 근무제로 여가시간이 늘어난 현대인들을 위해 나만의 영화 공간을 만들어주는 홈 시네마를 선보였다. 행사장에서는 ‘3LCD 멀티미디어 프로젝터(Multimedia Projector)’ 이라는 문구를 몸에 그린 모델들이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고 바디 프린팅 이벤트도 함께 했다. 엡손 부스를 찾은 사람들은 엡손의 3LCD에 대한 퀴즈를 맞추고 선물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3LCD 프로젝터를 선보이고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엡손이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3LCD프로젝터는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는 프로젝터로 이미지를 섬세하게 투사해 깨끗하고, 선명한 화면을 그려낸다. 홈덱스2005에서 소개된 엡손을 대표하는 3LCD 프로젝터는 'EMP S3' 'EMP TW10H' 'TW200H' 'TW500'으로, 행사장을 찾은 고객에게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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