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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리, 게임 개발 자회사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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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48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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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게임 개발, 유통사인 아타리가 게임 개발 자회사를 매각하면서 전 세계 게임 개발사의 인수, 합병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알렸다.

  아타리는 게임 개발 자회사인 휴멍거스 엔터테인먼트를 프랑스 인포그램 엔터테인먼트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매각 금액은 약 1천30만$(약 103억원)이다. 인포그램은 현재 아타리 주식의 절반을 가진 곳으로서 사실상 아타리 경영을 좌지우지하는 기업이다. 아타리는 휴멍거스 매각 대금을 운영 자금과 연말에 내놓을 게임 개발 비용으로 쓸 계획이다.

  지금까지 게임 개발사의 인수, 합병 바람은 주로 일본에서 불었다.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에닉스가 자금난을 겪던 스퀘어사를 인수하면서 시작된 인수 바람은 도박기기로 유명한 사미가 세가 주식을 사들여 사미 홀딩스를 세워 정점에 이르렀다. 얼마 전에는 완구로 유명한 반다이와 일본 3대 게임 개발사인 남코가 기업 통합을 결정했고 스퀘어-에닉스사는 타이토사 주식의 공개 매수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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