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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사용자에 맞게 행동하는 미래형 컴퓨터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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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659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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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이 사용자를 스스로 알아채 그에 맞는 행동을 하는 미래형 컴퓨터 기술을 시연했다. 인텔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인텔개발자포럼(IDF)에서 이 기술을 선보였다.

  현재 컴퓨터의 자동 처리 기술을 매크로, 자동 로그인을 비롯해 몇 가지가 쓰이고 있지만 사용자의 명령 입력 없이 컴퓨터를 누가 쓰고 있는지, 이 사람이 어떤 작업을 하는지 스스로 판단하는 기술은 걸음마 단계다. 인텔이 개발하는 기술은 디지털 센서가 사용자와 주변 상황을 인식해 컴퓨터를 비롯한 여러 장치에 작업 지시를 내린다. 이 때 컴퓨터는 가정의 모든 기기를 제어하는 중앙 관리 역할을 한다.

  이 정도의 작업을 빠르게 처리하려면 최소한 수십 개에서 많게는 수백 개의 CPU를 넣어야 한다. 인텔은 CPU 하나에 수 백개의 저전력 소비 코어를 넣는 멀티 코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고 각 CPU 코어는 클러스터 단위로 묶여 멀티미디어, 보안, 사용자 인식 등 여러 기능을 나눠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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