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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일본 네티즌에 해킹 피해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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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319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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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사이버 외교사절단이란 이름을 걸고 우리나라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반크가 일본 네티즌들의 공격을 받아 피해를 입었다.

  반크(www.prkorea.com)는 최근 세계 최대 검색 엔진인 구글이 서비스하는 구글어스(earth.goole.com)에서 일본해 표기를 동해로 바꾸는데 성공했다. 이런 사실이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 퍼지면서 일본 네티즌들이 해킹 공격과 게시판에 악의적인 글을 올리는 등 피해를 입었다.

  구글어스는 구글이 전세계 위성 사진을 보여주는 서비스로 그동안 동해 표기를 일본해로 했었다. 최근에 구글은 반크와 한국 네티즌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동해를 먼저 표기하고 괄호안에 일본해를 함께 표기하는 것으로 바꿨다.

  반크는 구글어스의 표기 변경이 알려지면서 일본쪽 IP로 접속하는 사람이 크게 늘어났고 해킹과 '동해는 일본해다'라는 글과 욕설이 계속 올라왔다고 설명했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해킹으로 일부 자료가 지워졌지만 곧 복구해 지금은 문제가 없다고 말했고, 그 동안 준비해온 사이트 업데이트 작업을 22일에 끝내고 정상을 되찾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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