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I, PC와 맥에서 모두 쓰는 레이디언 9600 프로 선보여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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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는 맥과 PC에서 모두 쓸 수 있는 '레이디언 9600 프로 PC & 맥 에디션'을 선보였다. 
ATI는 맥과 PC에서 모두 쓰는 첫 그래픽카드로 '레이디언 9600 프로 PC & 맥 에디션'을 발표했다. '레이디언 9600 프로 PC & 맥 에디션'은 애플 30인치 시네마 디스플레이 같은 초고해상도 화면도 문제없이 뿌려줘 맥 OS X뿐 아니라 윈도우 XP에서 모두 쓸 수 있다.
ATI는 아직도 많은 사람이 쓰고 있는 AGP 인터페이스를 썼고, 128 비트로 작동하는 256MB 그래픽 메모리를 넣고 다이렉트 X 9.0 명령어를 모두 쓰는 레이디언 9600 프로를 맥과 PC에서 모두 쓰도록 만들었다. 최대 2,560ⅹ1,600 해상도까지 화면을 뿌려주고 듀얼 링크 DVI 포트가 있다.
레이디언 9600 프로 PC & 맥 에디션은 애플 파워맥 G4 시리즈와 파워맥 G5 시리즈는 물론 모든 PC에서 작동하고 맥 OS X 오픈 GL 명령어를 100% 소화한다. AGP 2.0 규격을 따라 AGP 4배속과 8배속으로 작동하는 레이디언 9600 프로 PC & 맥 에디션은 199달러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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