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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500만화소 디카폰으로 찍은 사진 모아 사진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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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595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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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www.lge.co.kr)가 사진작가 베르나르 포콩과 함께 500만 화소 디카폰을 활용한 ‘디카폰 사진전’을 개최했다.

  지난 15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라는 부제로 경기도 파주 헤이리에서 열린 행사에는 국내 중, 고생 100명이 참가, 베르나르 포콩과 함께 LG전자 ‘초슬림 500만 화소 터닝 디카폰’(모델명 : LG-SV550/KV5500/LP5500)으로 사진을 찍었다.

  이번 사진전은 ‘미장센’(장면 만들기) 포토의 대가로 유명한 베르나르 포콩이 전세계 25개국을 방문하며 진행한 ‘내 청춘의 가장 아름다운 날’ 행사의 일부로, 한국은 25개국 중 마지막 방문 국가다.

  한국에서는 기존 방식과 달리 일회용 카메라가 아닌 디카폰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에서는 디카폰을 많이 사용하고 있으니 일회용 카메라보다는 디카폰을 활용하면 이색적일 것 같다” 라는 행사 주최측 제안을 베르나르 포콩 측에서 흔쾌히 받아들여 이루어졌다.

  베르나르 포콩은 이번에 촬영한 사진 중 일부를 선택, 8월 20일부터 파주 헤이리 북하우스 갤러리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행사에 쓰인 500만 화소 디카폰은 최근 LG전자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180도 트위스트 디자인을 적용, 완벽한 셀카(셀프카메라)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인 모델이다.

  행사를 후원한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담당 조성하(趙星河) 상무는 “거장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순수한 젊음의 '에너지'를 느껴볼 수 있는 전시회를 LG전자 디카폰으로 진행하게 된 것은 의의가 있는 일”이라고 설명하고, “향후 이러한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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