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대형 프린터와 사진용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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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코리아(www.epson.co.kr)는 기존 대형프린터(LFP)에 쓰는 엡손 프리미엄 광택 사진 용지 약45% 값은 싸고 품질은 좋은 보급형 용지, 광택 사진 용지 250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무게 250g/m2, 두께 0.25mm, 휘도 92%, 불투명도 94%이고 값은 17인치*30m 짜리가 5만3,700원, 24인치30m 가 7만5,800원이다.
엡손코리아의 백봉철 부장은 “기존의 대형프린터의 용지는 비싸서 사진 전문가들이 쉽게 구입하지 못했으나 이번에 저렴한 미디어가 출시되면서 유저들의 부담을 한층 줄일 수 있게 됐다”설명하고, “고급 사진 프린팅 시장에서 가장 선두에 있는 엡손의 대형프린터와 함께 흑백 사진을 포함한 사진가의 빈티지 프린트, 홈 프린트, 스튜디오 사진, 건축 등의 CAD 프린트 등에서 다양하고 까다로운 유저를 만족시켜 줄 것으로 확신 한다”고 말했다.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4800’은 기존의 스타일러스 프로 9600, 10600(44인치)나 , 스타일러스 프로 7600(24인치)보다 더 작은 17인치다. 최대해상도는 2880화소 이고, 노줄이 180개인 1인치 헤드를 달아 기존 제품에 비해 속도가 빠르다.
엡손에서 새로 선보이는 K3 잉크로 울트라 크롬 K3잉크는 포토검정, 밝은 검정, 더 밝은 검정, 이렇게 3가지의 검정색 잉크를 써 그레이 밸런스와 명암 표현 능력이 뛰어나다. 보다 안정된 그레이밸런스로 밝은 영역과 어두운 영역에서의 그라데이션이 한층 향상됐다. 자연광, 형광등, 백열등 등 환경에 따라 프린트 느낌이 다르게 보이는 조건등색(metamerism) 현상을 줄이고 새로운 레진 코팅 기술을 써 최장 컬러는 75년 흑백은 200년 동안 색이 변하지 않는다.
스타일러스 프로 4800의 값은 3백9십만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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