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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네트웍스, 휴대용 디빅스 플레이어 '프리즈머'사면 선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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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906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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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 저장장치 전문기업인 젠네트웍스가 7월15일까지 휴대용 디빅스 플레이어 '프리즈머(PRIZMer)'를 사는 고객에게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젠네트웍스가 5월에 선보인 디빅스 플레이어 프리즈머는 한 달만에 3천대 이상 팔려 월 1만대에 불과한 디빅스 플레이어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프리즈머를 사면 핸드폰 액정클리너와 비치 발리볼을 함께 준다.

  프리즈머는 2.5인치 하드디스크를 넣은 휴대용 디빅스 플레이어로 소리를 빛으로 뿜어내는 광출력 포트가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스테레오 2.1채널, 코엑시얼 5.1채널 사운드는 물론 광출력으로 DTS, AC3 등 실감나는 소리를 들려준다. 소리뿐 아니라 컴포지트, 컴포넌트 출력이 가능해 깨끗한 화면을 보여준다.

  프리즈머는 차량용 어댑터, FM 전파를 쏘는 송출장치와 리모컨이 있어 자가용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꾸리려는 사람에게 잘 어울린다.

  젠네트웍스 유주영 과장은 프리즈머가 모습을 들어낸 지 얼마 되지 않아 3천대 이상 팔린 것은 대단한 것이라면서 경쟁회사 재품보다 품질과 디자인에서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또 여름 시즌을 대비한 이벤트로 지금보다 200% 이상 팔린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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