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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투리눅스 창시자, MS로 자리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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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437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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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를 끌고 있는 리눅스 패키지 '젠투리눅스' 개발자가 마이크로소프트로 자리를 옮겨 관심을 끌고 있다.

  젠투리눅스를 만들고 전 최고 아키텍트인 다니엘 로빈스는 젠투리눅스 웹 사이트에 마이크로소프트 합류를 공식화했다. 로빈스 전 최고 아키텍트는 MS에서 오픈 소스,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MS는 세계 최대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 사이트인 '소스포지(www.sourceforge.net)'에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등 조금씩 오픈 소스 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젠투리눅스 창시자가 경쟁사인 MS로 자리를 옮기지만 젠투리눅스의 저작권, 앞으로의 개발은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로빈드 전 최고 아키텍트는 MS로 자리를 옮기기 전에 젠투리눅스의 저작권, 로고 등 모든 지적재산권을 비영리 단체인 젠투 재단에 넘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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