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아다, 물 속에서 돌아가는 냉각팬 선보여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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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냉각팬을 만드는 것으로 이름이 알려진 아다(ADDA)는 컴퓨텍스 첫 번째 홀에 전시 부스를 만들고 냉각팬 기술을 소개했다. 
아다는 CPU, 그래픽카드에 들어가는 냉각팬을 만들어 공급하는 회사인데 유체베어링 팬, 볼 베어링 팬 등 소리가 적게 나고 풍량이 좋은 냉각팬을 만든다.

전시 부스에서 눈길을 끈 것은 물 속에서 돌아가는 팬이다. 공기와 달리 물은 점성이 높아 저항이 크다. 물 속에서 팬이 돌아간다는 것은 팬을 돌리는 힘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뜻한다. 아다 관계자는 힘이 좋은 만큼 많은 공기를 불어내 PC 열을 빠르게 빼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다는 직접 만든 여러 가지 CPU 쿨러와 그래픽카드 쿨러를 선보였다. 지금은 OEM으로 냉각팬을 많이 공급하고 있지만 곧 CPU쿨러와 그래픽카드 제품을 직접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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