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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2006년 상반기 노트북 PC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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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085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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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노트북 PC에서 데스크탑, 서버까지 듀얼 코어를 중심으로 꾸려가기로 결심한 인텔은 2006년 1/4분기 중에 코드명 요나(Yonah)로 개발하고 있는 듀얼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2캐의 코어가 2MB 짜리 2차 캐시를 함께 쓰는 구조로 된 요나는 작동 속도가 2.17GHz에 달하고 시스템 버스가 667MHz로 빨라진다. 또한 펜티엄 D와 달리 2개의 코어가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어 현재 애슬론 64X2가 애슬론 64에 비해 성능이 빨라진 만큼 더 나아질 것이라고 예상된다. 여기에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더욱 빠르게 처리하는 새로운 명령이 추가되고 전기를 아끼는 기술과 2개의 코어가 하는 일에 따라 일을 나누고 전기를 아끼는 기술이 더해져 요나는 성능과 전력 소모량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인텔은 지금의 펜티엄 M 프로세서에 비해 요나는 31% 정도 전기를 덜 먹고, 전기를 아껴 쓰는 기술을 꾸준히 개발해 2008년에는 배터리 하나로 8시간을 쓰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요나는 65nm 제조 공정에서 만들어 트랜지스터가 펜티엄 M 프로세서에 비해 1천만 개 가량 늘지만 제조 단가는 오히려 쌀 것이라고 한다. 이와 더불어 코드명 고란(Golan)으로 불리는 새로운 칩셋이 함께 나오고 요나의 싱글 코어 버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X-bit 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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