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통신, 임베디드 관련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출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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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리아(www.intel.com/kr)는 오늘 무선 인프라, 라우팅, 보안 및 산업 제어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통신, 임베디드 시장에서 프로세서 및 칩셋 플랫폼을 출시했다.
이번에 검증한 플랫폼에는 인텔 E7520 칩셋,인텔 E7320칩셋과 펜티엄M, 셀러론 M 프로세서 등을 포함한다. 이 제품들은 보다 작은 폼 팩터 디자인에서 고성능, 저전력 프로세싱 능력을 요구하는 플랫폼에 쓴다. 새로운 임베디드 프로세서와 그에 맞는 칩셋을 기반으로 개발자들은 ECC(Error Correction Code : 오류 수정 코드), 입,출력 대역폭과 PCI 익스프레스와 같은 기능을 가진 갖가지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을 이용 할 수 있다.
인텔코리아 이희성 사장은 “인텔의 검증된 프로세서 및 칩셋 기반의 플랫폼을 선택함으로써 개발자들은 성능을 향상시키고, 항상 고민거리였던 전력 문제를 해결하면서 유연한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게 되어, 제품을 빠른 시간에 시장에 출시하여 비용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용 컴퓨터, 자동화 제품, 임베디드 컴퓨터를 만드는 프로테크 시스템(Protech Systems)은 인텔 펜티엄 M 프로세서 760, 과 짝을 이루는 E7520 칩셋 노스 브리지, 인텔 6300ESB 입출력 제어기 허브(ICH) 사우스 브리지를 기반으로 하여 우수한 시스템 성능을 자랑하는 BTX 폼 팩터 산업용 마더보드를 오늘 출시했다.
프로테크 시스템의 사장인 잭 첸(Jack Chen)은 “인텔 E7520 칩셋을 사용한 자사의 PMB-551 마더보드는 대단히 유연하게 작동하여 PCI 익스프레스, PCI-X, PIC 슬롯에 의해 더욱 많은 기능 카드를 부가할 수 있게 됐다”며, “이 칩셋을 탑재한 인텔 펜티엄 M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고 성능 및 최적의 온도 제어 기능을 지닌다”고 말했다.
임베디드 컴퓨팅 분야의 전문 회사인, IBASE 테크놀러지는 인텔 펜티엄 M 프로세서 인텔 셀러론 M 프로세서 초 저 전압에 적합한 소켓으로 개발된 저 전력 마더보드인 MB895를 발표했다. 인텔 E7520 칩셋과 통합된 새로운 마더보드는 저 전력 소모와 고 성능 기능을 요구하는 1U의 랙마운트 플랫폼 및 시스템에서 쓰도록 했다.
IBASE 테크놀러지 사장인 C.S. 린(Lin)은 “ECC 및 인텔 E7520 칩셋을 얹은 멀티 이더넷을 사용하여, 자사는 인텔 펜티엄 M 프로세서 기반으로 하여 신뢰성과 유연한 입, 출력 능력을 필요로 하는 VPN, 방화벽 및 서비스 라우터와 같은 보안 라우팅 애플리케이션에 알맞은 MB895 저 전력 마더보드를 개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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