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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3분 충전해 3시간 재생하는 MP3 플레이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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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506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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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코리아(www.sony.co.kr)는 3분 충전해 3시간 동안 재생하는 MP3P NW-E500 시리즈를 출시했다.

  NW-E500시리즈는 PC에 USB를 연결하면 3분 충전에 3시간 재생, 2시간 만에 100% 충전이 가능하고, 완충시 50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한 제품이다. 소니 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NW-E500 시리즈는 워크맨을 만들 때부터 쌓아 온 배터리 기술을 담아 만든 제품으로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이나 장시간 mp3를 즐기는 젊은 소비자의 큰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배터리 내장형이라 음악 감상을 위해 매번 건전지를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사라졌다.

  NW-E500시리즈는 NW-E503(256M), NW-E505(512M), NW-E507(1G) 세 가지로 출시한다. 색상은 실버, 스카이블루, 핑크, 골드 4가지라 소비자는 원하는 색상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FM 라디오 튜너와 구간반복기능을 탑재하여 음악 감상 외 라디오청취, 어학공부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NW-E500시리즈 역시 기존의 NW-E시리즈와 마찬가지로 MP3, ATRAC3, ATRAC3PLUS 등 다양한 음원과 호환된다. MP3로 녹음 시에는 각각 64곡(256M), 128곡(512M), 250곡(1G)를 저장할 수 있으며, 정해진 용량 보다 많은 곡을 녹음하고 싶은 사용자들은 제품 구입시 제공되는 SonicStage3.0 소프트웨어를 통해 ATRAC3 PLUS로 압축하여 175곡(256M), 350곡(512M), 700곡(1G)까지 저장한다.

  소니 코리아 윤여을 사장은 이번 신제품 출시에 대해 “NW-E500은 세련된 디자인, 휴대성, 기능 모든 면에서 소비자의 최대 만족을 고려한 소니의 프리미엄급 MP3 플레이어” 라고 설명했다.

  NW-E500 시리즈는 6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전화와 소니 스타일 온라인 쇼핑몰(www.sonystyle.co.kr), 소니 직영점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소니 각 직영매장에서는 NW-E500시리즈 제품 전시회가 열려 소비자가 미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예약판매 이후에는 전국의 주요 백화점, 할인점, 양판점과 전국 소니 공식 대리점, 직영점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한다.

  제품 가격은 NW-E503(256M)이 18만 9천원, NW-E505(512M)가 23만 9천원, NW-E507(1G)은 29만 9천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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