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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MSI, 지포스 6800 울트라 2개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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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28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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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5에서 MSI는 다양한 제품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마이 스타일 인사이드(my style inside)'를 주제로 노트북 PC, PMP, MP3 플레이어,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등 많은 제품을 전시했다.

  MSI는 엔비디아 지포스 6800 울트라 그래픽 프로세서 2개를 넣은 NX6800 울트라 듀얼 그래픽카드를 선보였다. 엔비디아 SLI 기술을 써 지포스 6800 울트라 2개를 묶어 현재 가장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낸다.

  MSI NX6800 울트라 듀얼은 지포스 6800 울트라 프로세서 2개가 내는 엄청난 열을 식히기 위해 앞쪽에 구리 방열판과 냉각팬을 달고 히트파이프로 열을 뒷면으로 보내 방열판으로 열을 식힌다.

  인텔 펜티엄 M 프로세서를 꽂아 쓰는 메인보드도 선보였다. 인텔 915GM 칩셋을 넣어 펜티엄 M 프로세서를 꽂고 PCI 익스프레스 그래픽카드를 쓴다. MSI 관계자는 전기를 적게 쓰는 펜티엄 M 프로세서로 24시간 켜놓는 서버에 좋다고 말했다.

  MSI는 노트북 PC 사업에 뛰어들어 다양한 제품을 내놓았다. 작고 가벼우면서도 성능과 기능 면에서 뒤지지 않는 노트북 PC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힌 MSI 노트북 마케팅 담당자와 인터뷰는 컴퓨텍스 정리 기사에서 소개하겠다.

  DVD 표면에 레이저로 그림을 그려 넣는 라이트스크라이브 기술을 쓰는 DVD 라이터 제품도 눈에 띄었다. MSI가 직접 만든 것이 아니고 OEM 방식으로 내놓는 것이라고 한다.

  MSI는 부스 주변에 여러 도우미를 두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전시장 안으로 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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