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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 크로스 파이어 기술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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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65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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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I는 엔비디아의 SLI 기술에 대응하는 크로스 파이어 기술을 정식 발표했다. 2개의 그래픽카드가 힘을 모아 3D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술은 하나 보다는 둘이 낫다는 단순하지만 분명한 사실에서 시작한 기술이다. 그래픽카드 하나로도 성능은 충분하지만 기술 발달에 따라 경쟁상대보다 조금이라도 더 뛰어난 기술을 뽐내려는 이유와 3D 게임에 열광하는 몇몇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ATI는 크로스 파이어는 조금이라도 뛰어난 3D 게임 성능을 원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지포스 6800 울트라를 SLI로 묶은 것보다 더 뛰어난 성능을 낸다고 말한다. 실제로 크로스 파이어 기술을 부릴 수 있는 그래픽카드는 레이디언 X850과 X800 급으로 가장 싼 제품의 값이 $249로서 성능을 위해서라면 돈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나 꾸밀 수 있을 정도다. 또한 크로스 파이어 기술이 녹아 있는 제품이라면 서로 다른 그래픽카드를 연결할 수 있는 것도 SLI보다 낫다.

  하지만 크로스 파이어 기술은 메인보드 칩셋 시장에서 전혀 힘을 쓰지 못하는 ATI의 칩셋을 쓴 메인보드에서만 돌아간다는 점과 엔비디아가 지포스 6800 울트라의 성능을 훨씬 뛰어넘는 코드명 G70으로 개발하던 지포스 7800을 이번 달에 발표할 것이라는 점에서 크로스 파이어 기술이 주는 신선함은 적을 것으로 보인다. SLI 기술이 나온 지 11달 만에 세상에 나온 것도 크로스 파이어가 그다지 새롭지 않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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