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숨을 죽인 엔비디아, 조용한 부스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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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차세대 그래픽 프로세서 G70을 아시아 최대 IT 전시회에서도 발표하지 않았다. 
그래픽 프로세서 대표 주자 엔비디아 부스는 예상보다 조용한 분위기다. 새로운 그래픽 프로세서인 G70은 꽁꽁 감춰두고 종전에 나왔던 제품으로 전시 부스를 채웠다.

엔비디아가 만든 칩셋을 넣은 서버용 메인보드가 눈길을 끌었다. AMD 옵테론 프로세서 2개를 꽂고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2개를 넣어 듀얼 프로세서, 듀얼 그래픽카드 시스템을 꾸밀 수 있다. 타이얀이 만든 이 메인보드는 EPS 전원공급장치 2개를 써야 한다.

엔비디아 그래픽 칩을 넣은 게임기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직접 해볼 수 없어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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