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크로스 파이어 기술 쓰는 메인보드는 이렇게 생겨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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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가 엔비디아의 SLI 기술과 맞서 싸우기 위해 내놓은 크로스 파이어 기술은 서로 다른 그래픽카드로도 일을 나누어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SLI보다 낫다. 하지만 SLI 기술이 지금까지는 엔비디아 칩에서만 돌아가듯 크로스 파이어도 ATI가 만든 칩셋을 얹은 보드에서만 작동한다. 그래서 칩셋 시장에서 거의 알려지지 않은 ATI가 이를 어떻게 극복할 지가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이에 대한 대답은 이번 컴퓨텍스에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MSI를 비롯해 그 동안 ATI와 협력 관계를 맺던 업체들이 ATI 칩을 얹은 보드를 한꺼번에 선보여 바람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VR-Zone이 공개한 MSI 메인보드다.
하지만 지난 2003년 ATI가 레이디언 9100 IGP를 컴퓨텍스에서 선 보일 대도 수 십 개의 회사가 제품 출시를 약속했지만 시장에서는 제품을 거의 찾아보지 못했던 만큼 이번에는 어떻게 될 지 지켜보는 것도 컴퓨텍스 이후의 PC 시장을 바라보는 한 가지 재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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