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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시장은 모바일 제품이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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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259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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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트너 사는 당초 예상했던 2005년의 PC 성장률을 9.9%에서 조금 늘어난 10.2%로 올려 잡았다. 한 해 동안 전 세계에 팔릴 PC의 양은 약 2억 대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모바일 PC의 성장률이 두드러진다. 당초 전 해에 비해 26.5% 성장할 것이라던 것에서 모바일 제품의 값이 떨어지고 무선 환경이 갖추어지면서 종전에 데스크탑 PC를 쓰던 사람이 노트북 PC로 대거 몰려 들고 있다. 이에 따라 4.6%가 올려 잡게 되었다. 이에 비해 홈 PC나 전문가용 PC는 각각 올해와 작년을 기점으로 성장세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아울러 듀얼 코어 프로세서가 당장은 시장에서 큰 힘을 쓰지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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