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작고 전기를 적게 먹는 C7 프로세서 발표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1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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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를 조금 먹고 열이 적게 나는 CPU를 주로 내놓았던 VIA가 Esther 코어에 뿌리를 둔 VIA C7 프로세서를 발표했다. 모바일 PC 시장을 노리고 나온 이 제품은 작동 속도가 1.5GHz, 1.7GHz, 2.0GHz고 각각 전기를 가장 많이 먹어야 12W, 15W, 20W에 불과하다. 절전모드에서는 0.1W 밖에 소비하지 않는다. 
VIA는 이 프로세서가 세상에서 가장 작고 전기를 가장 적게 먹는다고 말한다. 시스템 버스는 800MHz로 작동하고 1차, 2차 캐시 메모리가 모두 128KB다. SSE2, SSE3 명령어를 넣은 것도 눈에 띈다. 아직 성능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단위 전력 당 성능은 펜티엄 M 프로세서를 넘어 선다고 VIA가 일부 자료는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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