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 무단으로 아이콘 베끼다 망신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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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가 민간 기업이 만든 소프트웨어 아이콘을 무단으로 쓰다 들켜 비난을 사고 있다.문제의 시작은 일본 문화청이 운영하는 저작권 홍보 웹 사이트에 애플컴퓨터가 만든 운영체제 '맥OS X' 아이콘이 그대로 들어간 것이다. 일본 문화청은 문화재 관리, 언어 보존을 맡는 우리나라의 문화재관리청과 비슷한 정부기관이다.
문제가 커지자 문화청은 '웹 사이트 제작을 맡긴 외부 기관에서 시험 삼아 아이콘을 빌려 넣고 공식 웹 사이트를 열 때 실수로 빼지 않은 것 같다'고 해명하면서, '아이콘이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지는 법원이 판단할 문제다'라고 말했다.
현재 문제의 웹 사이트는 지워졌고 웹 페이지를 수정한 뒤 다시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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