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맥OS X 10.3용 퀵타임 7 발표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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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컴퓨터가 전용 코덱, 멀티미디어 재생 소프트웨어인 '퀵타임 7'의 일반 버전을 공개했다. 퀵타임 7은 맥OS X 10.4(코드명 타이거)의 전용 기능이지만 앞으로는 맥OS X 10.3(코드명 팬서) 사용자도 쓸 수 있다.퀵타임 7은 새로운 MPEG-4 압축 규격인 H.264를 넣고 플레이어의 화면 크기 조절, 오디오 서라운드, 재생 메뉴를 고쳤다. 퀵타임 7은 무료지만 동영상 제작 기능을 더한 퀵타임 7 프로는 따로 사야 한다. 윈도우용 퀵타임 7의 출시 스케줄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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