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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 2005년 1분기에 매출액 42%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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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726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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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게이트 데크놀로지는 2005년 1분기 매출액이 작년에 비해 42%늘었다고 발표했다.

  씨게이트는 2005년 회계연도 3분기(1월1일부터 3월30일까지) 매출액이 19억7천만 달러, 순이익 2억2천900만 달러, 주당 실질 순이익 0.45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작년에 비하면 매출은 42% 늘었고 순이익은 44% 늘어난 것이다.

  빌 와킨스 씨게이트 CEO는 다양한 제품군을 가진 씨게이트는 하드디스크 수요가 적은 시기에도 좋은 결과를 보여 매출액과 이익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씨게이트는 2005년 1분기에 휴대용 장치, 게임기, DVR 등 가전기기에 들어가는 CE 하드디스크를 420만개 넘게 팔아 작년에 비해 296% 늘어났다. 소비자가전 부분에서 성장이 씨게이트 매출과 이익을 늘린 가장 큰 원인이다. 씨게이트 1인치 하드디스크인 ST1이 30% 늘어난 190만개를 팔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노트북 PC 시장에서 씨게이트 2.5인치 하드디스크는 2004년보다 85% 늘어난 180만개를 팔아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씨게이트는 2.5인치 100GB(5,400rpm) 하드디스크를 내놓고 시장 점유율을 올려나갈 계획이다.

  기업에서 쓰는 서버에 들어가는 치타 스카시 하드디스크는 340만개를 팔아 기업 시장에서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데스크탑 PC 시장에서 3.5인치 하드디스크는 1천550만개를 팔아 43% 증가세를 보여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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