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만능 WCDMA 핸드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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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CDMA2000과 WCDMA망 사이의 통화 끊김 현상을 해결한 ‘전천후 WCDMA폰’(모델명:SCH-W120)을 선보인다.

전천후 WCDMA폰은 ‘3G-2G 핸드오버’ 기술은 WCDMA 서비스 지역에서 음성통화를 하면서 CDMA2000 지역으로 이동하더라도 통화에 끊김이 없다.
정보통신부 차세대이동통신 프로젝트 매니저인 조동호 교수는 “그 동안 호환이 불가능했던 WCDMA와 CDMA2000 사이에 핸드오버가 가능한 최초 상용 단말기라는 데 의미가 있다"며 "WCDMA망을 서울 등 특정 지역에만 우선적으로 설치한 후 점차적으로 증설하려는 국내 이동통신 사업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전천후 WCDMA폰은 WCDMA 서비스 지역 내에서 3세대 휴대폰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인 영상통화 기능이 있고, 기존 CDMA2000 망보다 더 뛰어난 음질로 통화 할 수 있고. 음성 통화와 무선 인터넷을 동시에 즐긴다. 음성 통화를 하면서 네이트 또는 준에 접속해 최대 384kbps 속도로 파일을 다운로드받는다.
‘SCH-W120’은 130만 화소 카메라가 달려있고 동영상은 최대 60분까지 촬영한다. MP3, VOD(주문형비디오), MOD(주문형음악), 리모컨 기능도 있다. 값은 8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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