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휴대용 와이맥스는 몇 년 더 기다려야 한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아이콘
  • 아이콘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876댓글0

뉴스 본문

  무선 초고속 인터넷 규격인 '와이맥스(WiMAX)'가 제대로 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려면 앞으로 몇 년은 더 걸릴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인텔의 모바일리티 사업부의 숀 멀로니 전무는 '현재 와이맥스 도입 시험은 계속하고 있지만 2005년 안에 실제 와이맥스 서비스를 시작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맥스는 지금의 무선 LAN인 IEEE 802.11와 달리 최장 50km 안에서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하는 표준 규격이다. 현재 시험중인 것은 가정용 장치지만 2006년부터는 노트북 PC용 와이맥스 장치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멀로니 전무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유선 초고속 인터넷 망이 제대로 갖춰지지 못했기 때문에 와이맥스는 이런 나라의 초고속 인터넷 보급을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휴대용 와이맥스 칩 개발이 늦어지고 있어 실제 노트북 PC, 휴대전화용 와이맥스 장치 출시는 크게 늦어질 것이다'라고 보았다. 이와 함께 현재 휴대전화 사업자들이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는 3G 데이터 통신에 대해 '앞으로 4, 5년 안에 와이맥스와 3G를 연결하는 규격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추천 0 비추천 0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